전체 시공 분야가 궁금하다면
메인페이지 이동 →
단독주택 옥상 테라스에 합성목재 데크를 신규 설치한 현장입니다.
데크설치는 옥상, 테라스, 마당처럼 맨바닥이거나 별도 바닥재가 없는 공간에 데크를 새로 시공하는 작업입니다. 기존 데크를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프레임을 짜고 데크재를 올리는 과정이라, 바닥 상태와 배수 방향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먼저 진행하는 것은 시공할 공간의 규격 실측과 배수 경사 확인입니다. 이 단계에서 각파이프 프레임의 간격과 방향이 결정되며, 프레임이 데크 전체 하중을 지지하는 뼈대 역할을 하기 때문에 수평과 고정 상태를 꼼꼼히 맞추는 작업이 이어집니다.
프레임이 완성되면 그 위에 합성목재나 원목 데크재를 절단, 고정해 마감합니다. 건물 벽이나 모서리와 맞닿는 부분은 대각선 절단 등으로 이질감 없이 이어지도록 처리합니다.
| 구분 | 합성목재 데크 | 원목 데크 |
|---|---|---|
| 표면 변화 | 자외선에 의한 변색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 | 시간이 지나며 회색으로 변색되는 경향 |
| 관리 방식 | 정기적인 세척 위주로 관리 | 주기적인 오일 스테인 등 별도 관리 필요 |
| 시공 방식 | 규격화된 자재로 절단·고정 | 판재별 상태를 확인하며 개별 시공 |
위 내용은 일반 기준이며 실제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배수 방향과 방수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하며, 각파이프 프레임으로 뼈대를 짠 뒤 데크재를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옥상 사진을 보내주시면 시공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면적과 프레임 작업량에 따라 차이가 있어 현장 확인 후 일정이 정해집니다. 대략적인 면적과 사진을 알려주시면 예상 범위를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관리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합성목재가, 자연스러운 질감을 원한다면 원목이 적합합니다. 설치 공간의 환경과 사용 목적을 함께 고려해 안내해 드립니다.
현재는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방문 가능 여부는 상담 시 지역을 알려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방수 상태에 따라 시공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각파이프 프레임 시공 전에 바닥 상태를 먼저 점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