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 | 시공내용 | 시공기간 | 시공업체 |
|---|---|---|---|
| 서울 지역 단독주택 옥상 테라스 | 각파이프 프레임 시공 후 합성목재 데크 신규 설치 | 현장 면적에 따라 협의 후 확정 | 금보리페어 |
옥상 테라스 바닥이 노출된 상태로 방치되어 있어 배수와 보행 안전 문제가 있었습니다. 기존 바닥재 일부는 파손되어 각파이프 프레임을 새로 짜는 전체 재시공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시공 전 옥상 바닥면을 정리하고 데크 규격과 배수 방향을 확인해 각파이프 배치 간격을 결정합니다.
하중을 지지할 각파이프 프레임을 옥상 바닥에 고정하고 데크재 폭에 맞춰 격자 형태로 배열합니다.
수평계로 프레임 높낮이를 맞추고 앵커로 고정해 데크재를 올렸을 때 흔들림이 없도록 보강합니다.
프레임 위에 합성목재 데크재를 절단, 고정하며 건물 외벽과 만나는 모서리는 대각선 패턴으로 마감했습니다.
옥상 전면에 합성목재 데크가 시공되어 평평한 보행 동선이 만들어졌습니다. 건물 모서리 부분은 대각선 패턴으로 마감해 이질감 없이 이어지도록 처리했습니다.
네, 이 현장처럼 각파이프 프레임을 먼저 짠 뒤 데크재를 올리는 방식으로 시공합니다. 배수 방향과 방수 상태를 먼저 확인해 프레임 배치를 결정합니다.
면적과 프레임 작업량에 따라 달라지며 이 현장은 실측부터 마감까지 단계별로 진행했습니다. 정확한 기간은 현장 규모 확인 후 안내됩니다.
옥상은 자외선과 온도 변화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환경이라 변형 부담이 적은 합성목재를 적용했습니다. 관리 부담을 줄이고 싶은 경우에 적합합니다.
기본적인 접근은 비슷하지만 배수 방향, 면적, 방수 상태에 따라 프레임 배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현장에 맞는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